"골프,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는 없을까?" 요즘 스크린 골프 한 게임 치는 가격도 만만치 않고, 필드 한 번 나가려면 그린피에 카트비, 캐디피까지... 30만 원은 우습게 깨지는 게 현실입니다. 그래서 많은 골퍼 분들이 눈을 돌리는 곳이 바로 '군 골프장', 공식 명칭으로는 '체력단련장'입니다.그중에서도 공군체력단련장은 시설 관리가 깔끔하고 코스가 재미있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. 하지만 "군인만 가는 곳 아니야?" 혹은 "예약이 하늘의 별 따기라던데?"라며 지레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일반인도 예약이 가능합니다. 물론 경쟁은 치열하지만, 시스템을 정확히 알고 틈새를 공략하면 저렴한 가격에 황제 골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오늘은 제가 직접 발품 팔아 정리한 공군체력단련장 홈페..